초등학교방학숙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엑소 조회 7회 작성일 2021-11-25 14:36:40 댓글 0

본문

초등학생방학숙제, 얼마나 열심히 해가야 하나요? Korean elementary school

작가 이은경의 힘이 되는 이야기 - 이은경TV
매일 아침 9시 업로드됩니다.
힘이 될 이야기, 매일 아침 영상으로 함께 하세요.

초등교사였구요, 두 아들의 엄마구요,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그렇게 초등엄마가 된다] 2018
[초등6년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2019
[참쉽다 초등학교입학준비] 2017
[참쉽다 사이판에서 한달살기] 2019
[우리들의 멋스러운 무단횡단] 2018의 저자입니다.

강연요청, 상담 문의 bobguelt@hanmail.net

글과 일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lee.eun.kyung.1221
네이버 포스트 https://post.naver.com/bobguelt
브런치 https://brunch.co.kr/@bobguelt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초등방학숙제#초등방학#초등방학보내기
썬플라워 : 여름 방학이 너무 무더워서ㅜㅡ 기분좋게 하루 하루 보내고 개학 하루 전날 " 아이고 좀 잘 해줄걸~." 후회만 안해도 성공했다 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ㅎㅎ 평상시 하던 연산, 영어책, 독서 유지하고 일기3 , 독후 활동3 만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는데 그것도 쉽지만은 않아요~ 성실한 태도로 스스로 뭔가 해내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화이팅 합니다! ^^
블랙밀크티 : 여름방학에는 제출의 목적으로 아이를 반의무감?을 가지고 데리고 할 수 있는데ㅠ 겨울방학이 문제네요. 길기도 두 배 더 긴데ᆢ제출하지 않으니 아이도 필요를 못느끼고 원래하던 것 외에는 안하려고 하네요. 하던것만 잘ᆢ시킬까요?^^;;
슬기로운초등생활 : 맞아요맞아요-결코쉽지않아요. 지금 열매가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습관 잡혀가는 모습 보고 계실 거에요! 후회안하시고 만족스러운 미소 ㅎㅎ 기대할게요~~
멋진 엄마 응원해요!!^^

탐구생활, 그림일기, 곤충채집. 인터넷 없던 시절 90년대 방학 숙제 클라스. 국딩 귀염귀염 인터뷰 대방출|크랩

초등학교 방학이 이번 주부터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코로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짧은 여름방학을 보내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개학도 늦어졌고, 덩달아 수업일수가 조정돼 방학 기간이 줄었기 때문이죠.

90년대는 어땠을까요?

90년대에는 토요일에도 등교를 했기 때문에 요즘과 달리 방학이 40일 가까이 됐습니다. 한 달이 넘는 방학이었지만, 방학 숙제와 일기, 현장학습 등으로 학생들은 바쁜 방학을 보냈었죠.

개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 학생들은 밀린 숙제로 바빴습니다. 아이들 숙제를 챙겨줬던 엄마들도 같이 바빴죠.

지금보다 길었던 40일 남짓의 방학이었지만, 짧게만 느껴졌던 90년대 여름방학 모습, 크랩이 모아봤습니다.

구성 편집 유현우

#크랩 #여름방학 #90년대
크랩 KLAB : ✔그때 그 영상들이 더 보고 싶다면? 크랩_NEWTRO : https://bit.ly/2TNmqqo
품위있는녀석 : 일기 매번 밀린 거 몰아하다가 나중에 친척형의 노하우 보고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방학때 편하게 놀려면 방학 하자마자 일기를 미리 다 써놓으라고.. 그럼 없는 이야기도 지어내야하고 놀거리도 지어내야하는데. 나중에 심심할 때 일기보고 놀면된다고.. 물론 이것도 성실하지 않으면 못하는 노하우였는데. 이 형님 알고보니 항상 전교1등하다가 서울대 가시고 지금도 좋은회사 다니며 잘 살고 계시는..
지나가는 사람 : 방학 국률
1. 일기장에 애들마다 날씨가 다른 환상의 나라
2. 일기장 마지막에 "정말 재미있었다"
3. 계획표는 관상용
4. 방학숙제는 몰아서
KUNIO : 분명히 옆집 앞집에 사는 같은반 친구들인데 날씨가 제각기 다른 신비한 나라의 일기장이었죠
말랑이 : 저때는 클라스가 다르게 뛰어 놀았어... 진짜 해가떨어지면 서운할 정도로 ㅠ _ ㅠ

KBS 검정고무신 4기 25화 방학숙제

검정고무신 굿즈 출시!
[그때 그시절 추억의 검정고무신 굿즈! 할미 할배 모여라! #달력#일기장]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133112
 
작품의 주인공인 초등(그 시절 국민학교) 3학년 장난꾸러기 기영이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이야기. 그리고 또 한 명의 주인공인 중학교 3학년의 개성 강한 형 기철이의 웃음 향연.
장난꾸러기지만 제법 철이 든 초등학생 기영이와 사춘기 감성에 젖어 여학생에게 한눈을 파는 푼수 중학생 기철이의 캐릭터가 묘한 조화를 이룬다.
기영과 기철은 형제지만 판이하게 다른 성격 때문에 항상 갈등과 문제로 충돌하지만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용서로 화해하는 형제간의 우애를 그려낸다. 또한, 그 시절의(1960's ~ 1970's) 시대 배경과 생활 모습, 소품들은 컴퓨터와 휴대폰 문화에 젖어있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과거 우리의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의 살아온 과거를 엿볼 수 있게 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려웠지만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KBS, HSn, SEHAN all rights reserved
본 저작물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서비스되는 작품으로 본 작품의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 Nameless : 진짜 학교 다닐 때가 가장 좋았는데..한달 넘게 방학도 있고 정말 그립다.
jimmy ku : ㄹㅇ 추억의 만화
인창주 : 와.. 기영이 선생님은 방학숙제 한번 다해갖다고 폭풍칭찬을 하네.. 난 방학숙제 다해가도 찬밥신세인데ㅠㅠㅠ
밝은 정민이 [밝은 게임 텐션] : 5학년 이후로 방학숙제가 없어진 이멋진 세계에 축복을~
청술 : 정말 추억의 만화드..

... 

#초등학교방학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27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dangwondan.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