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종류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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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의2달러 조회 33회 작성일 2020-08-10 10:57: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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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양주의 대명사, 연말 연시 스카치 위스키 전격 비교 / 탄생비화, 상징, 제품, 가격, 최근행보 [조니워커 vs 시바스리갈 Birth Story]

#조니워커 #시바스리갈 #위스키\r
[Intro]
여기 전세계적으로 1초에 5병씩 팔리는 위스키 브랜드가 있습니다. ‘스카치의 왕자’라고 불리는 고급 양주 브랜드도 하나 있죠. 오늘은 '생명의 물'이라 불리는 위스키, 다가오는 겨울,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브랜드에 대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세요 :)\r

[제품구매정보]
조니워커 https://tinyurl.com/yc9j7cot
하이볼잔세트 https://tinyurl.com/y84jqw8f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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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7 Signature Product\r
05:15 Latest M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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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r
#브랜드 #홍보대사 #스토리 #세계관 #10분\r
#브랜드극장 #극장 #브랜드대브랜드 #위스키\r
#프리미엄 #스카치 #양주 #술 #주류 #고급\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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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극장 공식 유튜브\r

브랜드극장 공식 블로그\r
https://blog.naver.com/wangs112
이정환 : 고퀄이네요
정용주 : 그리고 조니블루를 30년이라 표기했는데 블루는 숙성년을 표기하지 않는 NAS(non age statement) 제품입니다 이유는 블랜딩된 원액중 숙성년수가 가장낮은 원액에 숙성년수를 표기해야 하는 스코트랜드 위스키 기준때문에 12년이 한방울이라도 들어가면 12년으로 표기해야합니다
정용주 : 시바스 로고부분 설명때 년산 표기로 되었다 부분은 틀린말입니다 블랜딩된 원액중 숙성기간이 가장 짧은 숙성년수를 표기한다가 맞는말입니다 년산이라 표현은 12년에 생산된이라 표현이기에 틀림말입니다
이이 이 : 조니워커 블랙,골드,플레티넘 라벨은 왜 소개안해주시나요 그리고 시바스리갈에서도 왜 21년산 로얄 샬루트는 빼먹으시나요
후덜덜ᄒᄃᄃ : 블루는 30년 숙성이 아니라 15~60년 숙성 원액 블렌딩입니다. 스카치위스키 법에 기준으로 하면 최소숙성 원액 기준인 15년 숙성으로 표기해야 맞지만...가치 하락이 예상되어 숙성년 표시를 안합니다.
최veri : 시바스 리걸 12년 예전에 알골도수가 43%아니였나요? 요즘 보니깐 40%던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위기남 - 위스키를 이야기하는 남자 : 죠니랑 발렌이랑 비교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잘보고 갑니다.
Jaemin Ryou : 시바스엔 블렌디드 '몰트' 가 없었습니다(저기 새로생긴 15년 만 블렌디드 몰트일겁니다) 조니워커도 그린 하나고요. 두 회사 주력은 그냥 그레인 위스키가 섞인 블렌디드 위스키에요 +위스키엔 년산이란 말은 안씁니다. 년 이나 숙성 으로 표기합니다. 그거 불ㅡ편 한거 말곤 잘봤습니다.
신은서 : 이런 양질의 영상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여
브랜드극장 Brand Theater : :: Table of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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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7] Signature Product
[05:15] Latest Move
[07:01] Closing

알아두면 쓸데 있는 세계의 술 종류

이왕 마시는 술 알고 마시자
이도경 : 자막 ㅅㅂ
코코냥냥 : 자막이 이렇게 빠르면 어떻게 보란말입니까 대체
모지티비 :
개판5분
저장소 : 자막이 너무 빠르네요
남성화이르 : 맥주좋죠
오경묵 : 브랜디는 과실을 발효한 발효주를 증류한 증류주예요 코냑에서 설명이 잘못되어있네요
_제발 네 인생에 훈수하세요 : 리큐어는 도수가 얼마정도 인가요?

와인 한병에 6억이라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류 TOP10

오늘은 세계 최고가 주류 TOP10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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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정식 와치모조 채널인 WatchMojo Korea입니다!
 
#10: 아르망 드 브리냑 마이다스
만약 제이 지처럼 파티하고 싶다면 이 거대 샴페인이랑 현금 뭉텅이를 준비하세요. 2014년 래퍼 제이지의 구매 이후 이 샴페인의 수요는 엄청 증가했습니다. 이 금색 샴페인 한 병의 가격은 약 7800만 원이고 3억원까지도 뛴 적이 있습니다. 최소 30년 동안 숙성시킨 거라 부족하진 않습니다. 만약 가격이 너무 부담된다면 36만 원짜리도 기본 버전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감당할 수 있다면 플렉스 하기 참 좋은 술이겠네요.

#9: 로얄 살루트 트리뷰트 투 아나
이 이름의 기원은 영국제도의 가장 오래된 왕권 보석인 스코틀랜드 왕관입니다. 가격이 최대 2억 8천만 원인 이 술은 병만 봐도 뭔가 왕실이 떠오르지 않나요? 스티븐 웹스터 디자이너의 작품이며 413개의 블랙 \u0026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3개의 스코틀랜드 왕권 보석 상징이 박혀있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병의 내용물입니다. 로얄살루트볼트의 제품이며 최소 45년의 숙성기간을 거쳤습니다. 원래 21병만 제조되었기에 지구상 가장 희귀한 술 중 하나이고 한 모금만 마셔도 왕이 된 기분입니다.

#8: 1945 로마네 콩티 와인
1945년은 로마네 콩티 시대의 끝으로서 역사적인 포도밭이 뽑히기 바로 직전이었습니다. 필록세라 때문에 점차 줄어드는 수확 탓에 병충해를 피한 나무에서 600병만 제조됐고 너무 구하기 힘든 탓에 “유니콘 와인”이라는 별명을 얻었죠. 만약 운 좋게 구했다면 6억원 정도 낼 준비하세요. 2018년 한 익명의 사람은 750ml 버건디 한 병에 약 6억 7천만 원을 제의했는데요. 역사상 가장 비싼 와인 경매값이 됐죠. 또 다른 한 병은 약 6억에 팔려 그 순위를 바로이었습니다.

#7: 맥캘란 라리끄 64년
최고급 싱글몰트위스키로 유명한 맥캘란은 이 스카치로 명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기록을 깨기 위해 제작된 술은 당연히 값도 엄청 비싸겠죠? 가격은 최소 5억5천만 원입니다. 이건 2010년 경매 판매 가격인데요.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위스키가 됐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선 한 병 값을 약 7억 5천만 원으로 매겼습니다. 또 술 없이 이 크리스탈 병 자체만으로도 11kg입니다. 만약 한 병을 다 살 형편이 안된다면 한 잔에 약 8천만 원을 지불한 사람도 있다는 것 알아두세요. 이걸 알뜰하다고 해야 할까요?

#6: 멘디스 코코넛 브랜디 VS
갑부들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 술은 보라쉬스 꽃으로 만들고 2년 동안 하밀라 통에서 숙성됐는데요. 아무리 맛이 달콤해도 12억 원은 감당하기 힘든 값입니다. 2007년 처음 출시됐을 당시 이 값에 포함된 건 몰디브 7일 여행권과 W.M 맨디스 하우스 투어였습니다. W. M 맨디스 본인이 날짜도 적고 병에 직접 사인도 해줬죠. 그러니 술은 사실 기념품이고 메인은 고급 휴가인 셈입니다. 더 이상 맨디스 웹사이트는 없으니 이제 해당사항에 없나 봅니다.

#5: 디바 프리미엄 보드카
유리 병 중심에 알록달록 크리스탈이 박힌 이 스코틀랜드 술은 수집 대상품이기 때문에 병에 사용되는 보석에 따라서 값이 약 12억 원까지 올라갑니다. 이 술은 3단계의 증류과정을 거치는데요. 먼저 얼음과 북유럽 자작나무 숯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그러곤 마지막 단계에선 여러 보석들로 필터링을 하죠. 참 디바처럼 살고 싶다면 이 술 한잔 어떠세요?

#4: 루소-발티크 보드카
루소-발티크는 원래 러시아의 자동차와 항공기 제조회사였는데요. 보드카 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급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죠. 약 16억 원인 이 보드카 병의 윗부분은 순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들었습니다. 러시아 갑부들을 주요타깃으로 삼는데요.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3에도 나왔습니다. 2018년 한 병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복면의 한 남자한테 도둑맞았습니다. 범인의 정체는 모르지만 갑부가 아닌 건 확실하죠? 아님 그냥 목이 말랐을 수도 있고요.

#3: 헨리 4세 두도뇽 에리타주 코냑 그랑드 샹파뉴
이 술은 헨리 4세의 이름을 땄는데요. 병만 봐도 왕실 느낌이 확 나죠? 24K 금과 백금에 담근 후 다이아몬드 6500개로 덮었습니다. 안에 담긴 술은 1776에 생산되어 100년 동안 오크 나무 통에서 숙성됐습니다. 코냑의 DNA라는 별명도 있는데요. 병만 봐도 최상급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한 병의 값은 약 24억 원인데요. 이것보다 더 비싼 코냑은 찾기 힘들겠죠?

#2: 데킬라 레이 925 파시온 아즈테카
이 병만 봐도 아까 봤던 헨리 4세 코냑과 비슷한 부분이 보이시죠? 바로 데킬라 레이 회사의 사장 “페르난도 알타미라노”입니다. 페르난도는 다양한 고급 증류주를 제작했는데요. 이 데킬라는 42억 원의 값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데킬라입니다. 이 백금 병에는 유명 멕시코 화가 “알레한드로 고메스”의 각인과 다이아몬드 4100가 박혀있죠. 안에 든 술은 아가베 100%로 만들었고 7년 동안 숙성됐습니다.

#1: 빌리어네어 보드카
이름만 봐도 아시겠죠? 진정한 왕을 위한 술입니다. 억만장자에게 44억 원은 껌값 이겠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꿈도 꿀 수 없습니다. 이 5L짜리 병은 3천 개의 다이아몬드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덮힌 레옹 베레스의 작품입니다. 진정한 갑부만 맛을 볼 수 있죠. 러시아 비밀 레시피로 만들어졌는데요. 순 밀, 맑은 물과 다이아몬드가 들어있습니다. 돈 좀 통 크게 쓰고 싶다면 클럽에서 이거 한 병 시켜보세요.
주님 : 술이비싼게아니라 거진다 병값이네ㅋ
재민TV보다잘함 : 저 와인보잔 물이 좋아
덕화이엿 : 45년숙성이면 곰팡이싱긴거아니냐
사람 : 그냥 병값만 ㅈㄴ 비싸잖아
dmin A : 와인도 관리가 필요한데
관리를 못하면 비싼 식초가 됩니다
김씨의요리채널 : 결론 우리는못산다.
진수오빠 : 로마네 꽁띠 빼고는 다 .. 아르망 디 브리냑은 비욘세 남편 제이지가 2006년에 미국주류회사 소유인 프랑스 샴퍄뉴 지역 작은밭 몇개 인수하면서..해외 소수 면세점에서 .2015년에는150달러 팔더니.. 요즘에는 275달러에 팜.. 가격도 멋데로... 샴페인 동호회가면 1루이로드레 크리스탈, 2돔페리뇽, 3크룩 순으로 쳐줌, 요즘에는 비싸게 쳐받다보니 호기심에 한번 마셔볼뿐... 샴페인 시음회. 혹은 샴페인 비교 시음 처보시면 1.2.3은 있어도 아르망디는 그 어디에도 없음..
ChuChu Cucumber : 하...자막 너무 좋다
갈까마귀 : 술보다 병에 개지랄을 해놔서 비싼거네
김윤하 : 싸구려와인하나산다음에 100세대까지 계속숙성시키면 돈존나 벌겠지




근데 문제는 여친이없다는거임

... 

#양주 종류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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