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만드는법

백선생 온국수, 소면 메밀면 우동면 어떤 면에도 잘 어울리는 온국수장국! by 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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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수저 작성일17-06-22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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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장국을 만들고 남은 건더기. 저도 정말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온국수장국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버리기엔 정말 아까운 맛이랍니다.ㅎㅎ
저는 소면, 우동면 두 가지 국수로 만들어서 먹어봤어요. 어떤 면에든 정말 잘어울리네요.
특히 우동면을 넣은 온국수는 휴게소 우동이 떠오르는데 그보다 더 진한 맛이랍니다. 감이 오시죠? ^^

재료
대파 약간, 어묵 2장, 다진마늘 1/2큰술, 액젓 2큰술, 미역 약간, 소면(혹은 메밀면이나 우동면), 국수장국 건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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