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하와이근처펜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맥가이버 조회 20회 작성일 2022-01-19 07:00:02 댓글 0

본문

사라진 부곡하와이 앞에서 최고급 온천하기 - 전국일주 끝

안녕하세요.
부곡하와이를 원래 창원갔다가 가려고 했는데,
여행 중간에 화상을 입어서 이제서야 다녀왔네요.
다녀온 호텔은 아시겠지만 절대 광고이런거 아닙니다.
전국일주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호텔정보
부곡한성호텔
https://hansunghotel.modoo.at/

음악
아트리스트 추출
-------------------------------------------------------------------------------
insta : @jbkwak
mail : wnsqls3@gmail.com
촬영장비 : 고프로 히어로 8 블랙
편집 : 맥북프로 16인치 파이널컷 X
곽튜브KWAKTUBE : 여행 끝난거 아니구 쉬다가 또 출발하려구 합니다.
지금은 부산에서 게임하면서 잘 놀고 있어여..
그리고 마지막 노래 많이 물어보셔서
Katrina stone - Hard to love
인스타 : @jbkwak 숙소: 부곡한성호텔
귀여운개 : 어릴때 부곡하와이 자주 갔었는데, 아기때라 실내수영장에서 사촌이랑 놀았던 기억이 남. 좀 크고 학교도 다니면서 한참을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기분이 정말 이상했었음.
목예황 : 부곡하와이..지금 생각해보면 말도안되는 퀄리티였음. 유수풀이 있는 실내워터파크에 외국인 무용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실외에는 다이빙대가 있는 규격수영장에, 식물원, 놀이기구 다 있는..
김냥몬 : 아무리 조심해도 여행다니기 어려운 이 시점에
우리 구독자들 위해서 두 달간 열심히 돌아다니며
재밋고 새로운 영상 만들어낸 곽님, 빠님 모두 정말 고생하셧슴다 ♥
빠니보틀 Pani Bottle : 부곡 하와이 문좀 열어주지 진짜 ㅡㅡ

가족온천여행 부곡온천가족탕 부곡하와이

1년동안 못간 목욕탕.
때밀러 부곡온천 가족탕 다녀왔어요.
1박2일 온천여행 온가족이 뽀얗게 돌아왔어요.
물만난 물고기처럼 신나게 놀고 열심히 때밀고..
온천여행 계획하신다면 부곡온천 가족탕 추천!!
주중,주말 입실시간 다르니 확인필수!
시설이 굉장히 많으니 여러군데 전화해 보시고
선택하시는것 추천!
Watney : 너무 귀여운 가족이예요ㅠ 부곡온천 자주 이용합니다 온천물 진짜 좋죠
오캉이 : 가족들 좋은시간 보셨네요~^
CH Park : 가족들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Jerome Moon :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남매 탐구생활 : 조은데 가셨네요 ㅎ
아버님 때 영상 괜찮겠습니까?ㅋ
보기 좋습니다

38년 역사 '부곡하와이' 추억 속으로…마지막 영업

[17/05/28 뉴스데스크] 80년대엔 비자 없이 갈 수 있는 하와이가 있었습니다

1979년 문 열어 전국적인 관광지 됐던 ‘부곡하와이’
38년 추억을 뒤로하고 폐업
박새로이태원클라스 : 어린시절 부산에서 살때 친할머니댁 진영에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겨울과 여름 쯤에 부곡하와이에 1년에 3~4번 추석 설 전후로 갔던기억이 납니다. 초5때 경기도로 이사 오기전까지 우리 가족 많이 갔습니다.
샘 : 요즘 소비자들이 이왕 돈쓰는데 세련된걸 찾으니까 인테리어나 시설이 노후화 된 걸 그대로 둔걸 싫어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80년대 뉴트로 스타일로 단장만 해서 사용하기에 청결하기만 하면 나름 sns핫플레이스로 될 수 도 있을 거 같은데..90년대때 놀러갔을땐 좋은 기억밖에 없었는데 아쉬움..
B S : 어릴적에 80년대 국민학교 다닐때 부곡화와이 간다고 하면 얼마나 신이 났던지... ㅋㅋㅋ 요즘 해외여행 버금갈만큼 설레였죠. 수영장 자체가 많이 없던 시절인데 저렇게 원형으로 돌아가게 되어있는 수영장과 야자나무들은 그냥 신세계였음. 보통은 여름때 강가, 바다, 계곡등에 놀러갔던 시절임. 텐트치고 자고 아니면 민박. 저때 놀이시설 바이킹을 저기서 처음 타봤었는데 그거 탈때 우리아버지 지갑을 누가 소매치기 해갔었지. 그때 우리아버지께서 빚이 많으셔서 힘들어하던 시기에 가족들 데리고 간만에 여행갔었는데 지갑에 현찰을 엄청 많이 넣고 있어서 몇 시간이고 가족들이 그 곳을 못떠나고 혹시나 지갑이 땅에 떨어졌나 싶어서 찾았던 기억도 나네요. 어린마음에 얼마나 소매치기범들이 밉던지...
잿빛 : 진짜 무슨 날이다하면 가족들이랑 맨날 갔었는데 너무 아쉽다 80년대 놀이공원인 만큼 복고적인 이미지랑 청결만 유지했어도 요즘 같은 빈티지함때문에 사람들 좀 갔을 거 같은데 저 이후에 유행이 돌았지... 암튼 너무 그리워요 부곡하와이
티샤s : 변한거 없다는 할머니 말씀에 왜 망했는지 알겠네...이거랑은 다르지만 골목식당서 백종원이 번돈의 반만 내돈이다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시설투자나 고객편의에 투자해야지 오래간다했는데 이거보니까 백번 맞는말인거 같네

... 

#부곡하와이근처펜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86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dangwondan.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