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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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수 조회 15회 작성일 2020-12-04 00:45: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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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머드축제 폐막 불꽂놀이... 숙소 옥상에서..

늦둥 아들과 대천하수욕장에서...

'빠지고 뒹굴고 즐기고' 진흙의 향연…보령머드축제 개막

이젠 세계인의 축제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보령 머드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진흙탕에 빠져 뒹굴며 더위에, 스트레스까지 날리는 시원한 모습 보시죠.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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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와서 더 좋아요” 보령 머드 축제 성황

앵커 멘트

세계인의 잔치가 된 보령 머드 축제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인파가 몰려 짜릿한 일탈을 즐겼습니다.

머드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충남 대천해수욕장을 이정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진흙탕에서 겨루는 한판 대결!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온몸은 금세 진흙 범벅이 됩니다.

세계 유일, 제 발로 걸어 들어가는 감옥에서는 물세례를 맞아도 신이 납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오늘(16일) 하루만 58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진영근(서울시 구로구) : "진흙이라는 게 평소에는 더럽고 이래서 못 만지게 하는데 여기 와서는 애들이 다 진흙 묻히고."

백사장에서는 신나는 음악과 머드 물대포가 더위를 식히고 알록달록 색을 입힌 진흙은 얼굴을 화려하게 물들이며 짜릿한 일탈을 선물합니다.

인터뷰 이다예(대구 동인동) : "놀고만 가는 것도 아니고 머드를 바름으로써 피부도 좋아지는 것 같아서 1석2조를 챙겨 가는 것 같아요."

19번째를 맞는 보령머드축제는 해마다 진화를 거듭해 올해는 50가지가 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머드축제는 축제 관련 국제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 지난해에는 외국 관광객만 32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인터뷰 대니얼(미국) : "좋습니다. 더럽게 묻힌 것도 신나고 일에서 벗어나 쉬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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