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관리사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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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 조회 28회 작성일 2021-06-20 07:34: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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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신사는 얼마를 벌까? #현금만받는직업 #자격증필요없는전문직 #빠르게돈모으기 #고수입 #목돈만들기 #희망이있는직업 #신용을안따지는직업 #돈버는 방법 #노후대책 #노후생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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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없는 정보, 쉽게 알려주지 않는 정보 세신사로써 월급도 받아보고 직접 돈을 벌어본 경험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목욕탕의 규모와 시설에 따라 변수가 굉장히 심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입니다. 돈을 버는 욕심은 누구나 있지만, 본인 스스로 부터가 다 할줄 알아야 맨손으로 고수입을 올릴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 월급에 비해 절대 적은 액수가 아닙니다 다만 그만큼 참고 노력해야 하니 참고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악악 : 20대 여자인데요,
세신사에 관심 가지게 되어 구독하여 보고 있는중 입니다.
직업을 바꿔보려 합니다
일을 배우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무경력자의 첫 연봉이 어찌될까요?
구경철 : 화이팅하세요!
나버쯔 : 300벌바엔 공장가는게 낫겠다. 공장가도 400번다.
악악 : 이제 답글 남기네요, 고맙습니다. 메일 적어주셨던 것 같은데.. 안보이네요
목욕탕이야기 : 연봉은 기술에 확실성이 있어야 돈을 벌수 있어요, 기술만 습득하셨다면 일반회사에서 받는 월급에 몇배는 벌수있다고 확신을 하네요. 일을 배우는 곳은 학원이 있거나 혹은 스스로 배우러 다니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점은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세 신사 이야기 - 목욕의 신 3인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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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목욕탕의 부흥과 이태리타올의 발명으로 세신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목욕문화로 자리잡았다.
과거 때밀이로 불리던 세신사들은 이제 목욕관리사라고 불리는 전문가들로 성장했다.
이에 세신사 세 명을 인터뷰하여 재미있는 정보들과 그들의 소탈한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대 본----------------------
내 수입은 음... 대기업 아마 임원진급 하하하
부끄러웠죠. xxx라고 불렀었잖아요.
처음에는 약간 인상 찌푸리고 오셔도, 해드리면 되게 좋다고

세신, 씻을 세에 몸 신 때를 민다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세신의 유래에 대해서는 많은 가설들이 있지만,
확실한 것은 1960년대 이태리 타올의 등장 이래
세신이 우리나라만의 특색있는 문화로 자리잡았다는 것입니다.
한편 과거 때밀이라고불리던 세신사들은
이제 도제교육이나 전문학원을 통해 철저한 훈련을 거치고,
한국표준직업분류에 따라 목욕관리사로 불리는 전문기술자들입니다.
지금부터 세 신사분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1.우리나라 세신이란?

박은혜 원장님(이하 박) : 굉장히 독창적인 우리나라만의 때 문화인데요.
김상섭 세신사님(이하 김) : 경상도 지방에서 하는 방식하고, 서울에서 하는 방식하고 조금 달라요.
경상도 지방에서는 장타올을 사용해서 길게 하고, 우리는 반타올을 써서 수건을 넣어 쓰죠.
세신의 경우에는, 여성들의 경우에는 발부터 시작하고, 남성의 경우에는 손부터 시작해요.
그 유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그런건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하더라고요. 허허.




Q2.과거의 세신과 오늘날의 세신

김 : 직업에 대한 무시를 많이 당했죠. "야, 때 좀 밀어라."하고, "야, 여기 와봐."이러고.
박 : 옛날에는 목욕관리사 학원 자체가 부끄러웠죠. 때밀이라 불렀었잖아요. 이제는 목욕관리사라고 불리죠.
이에 맞는 전문적인 서비스정신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워낙 많이 있습니다.
장성호 세신사님(이하 장) : 사실 직업군인이었는데, 솔직히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고,

그러던 찰나에 일을 계속 해보니까.
그런게 좋더라고요. 일단 가시면서 좋아시잖아요. 제가 하는 만큼 솔직하게 돈을 벌고.
김 : 아 월수입~ 우리나라 대기업 연봉이 어떻게 되죠? 그 정도 수입은 보장이 됩니다.





Q3.외국인과 Korean Scrub의 만남
장 : 아무래도 신체이 털이 조금 많기 때문에, 조금 미끄러진다거나, 마찰력이 떨어지는게 적잖아 있죠.
박 : 그래서 외국인들하고 우리들하고 방법이 조금은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국인들은 조금은 부드럽게, 그리고 스크럽 식으로 마사지 테크닉을 넣어주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김 : 우리만의 노하우인데, 발 굳은살이죠? 무 깎을 때, 전문가들은 면도기로 만들어서 깎죠. (전문가용 면도기요?)
아니, 일반 면도기인데, 일반 면도기로 하면 안되니까 변형시켜가지고. 무 깎을 때. 착착착 깎는 것. 그거랑 똑같아.
박 : 보통 최고 많이 오는 건 중국 일본이 제일 많고요.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 남미, 호주, 뉴질랜드, 워싱턴, 하와이.
김 :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도 이걸 한 번 받아보면 정말 좋아해요. "원더풀!"하고.




Q4. 세신사로서 보람을 느끼는 때

장 : 손님들께서 대부분 만족해시고. 이름도 물어보시고. 없지않게 손님분들이랑 유대관계도 형성이 돼요.
박 : 몸이 힘드신 분들을 내가 케어해줬을 때, 그 분이 행복해 했을 때의 뿌듯함. 이런 것에 자부심을 많이 가지죠.
또 우리 원생들이 행복해 했을 때, 그럴 때 원장으로서 굉장히 보람을 느끼고요.
김 : 최선을 다하다보면, 손님한테 항상 음료수라도 하나 받으면서. 고맙다라는 말을 들으면 늘 보람을 느끼죠.
봉사정신으로 하니까 보람을 느끼죠. 우리 직업이 좋은게 무엇이냐면
이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까… 음…. 격의가 없다는 것........
(세신사는 격의 없는 직업이다?)
김 : 아 그럼! 격의없죠!
어린아이들처럼, 목욕탕 가봐요. 우리 옷 벗고 일하고 있으면 차이가 없잖아요.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 배운 사람, 못 배운 사람 그게 없잖아요?
그래서 난 내 직업이 좋다는게, 그런게 행복해요.







사용 음원
Someways - Nicolai Hedlas
Morning Stroll - Josh Kirsch, Media Right Productions
As We Go - The 126ers
출처 : Youtube Audio Library
Yeonjee Choi : 이제 때밀이라고 부르지말아야겠다
KU BEM SON : 한국피부목욕관리사교육원출신입니다
원장님이 너무나 잘 가르쳐주세요
무엇보다 인성이 따뜻하세요
항상 내 부모님처럼 내 형제처럼 손님을 대하라고 가르쳐주세요
많은 도움이됩니다 실전에서 손님들이 좋아하십니다.
남성이순철 : 세신 경력은 9년인데 스포츠,경락마사지 실력이 부족해서 영픙포 역앞 한국피부목욕학원에서 박은혜원장님한테 배워가지고 지금은 베테랑으로 신대방 롯데백화점 백연화 사우나에서 돈 많이 벌고 있답니다

내 나이 65세,
나보다 젊은 분들은
열심히 배워서 일하면 경제적으로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삶을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은 목요관리사 직업에 한 번 도전해 보십시요
그러면 작은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Sejin Bak : 굳은살제거스킬 ㄷㄷ 면도기 날을 무디게해서 하는건가?
a spaman : 본인이 서울식으로하지만 경상도 장타월로 하믄 좀 수준이 약할껄 ~~###

때 밀어서 4억! 신의 손 때밀이! [정보통 광화문 640] 21회 20170731

[정보통 광화문 640 21회]


고수가 떴다!
때를 밀어서 4억을 버는 신의 손!
[정보통 광화문 640_21회]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tvchosun.com/culture/info640/main/main.html
trinity : ★ 세상에 쉬운 건 없구나...... 투철한 직업 정신. 존경합니다!
주야 : 대단하세요..멋지세요
임원혁 : 1분46초 부랄 보임 모자이크처리안햇네 ..
salcazoid : 때밀이도 공부를 해야하구나 ㅎㅎㅎ
장례식장육개장킬러엄준식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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